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부모님댁에 들어가서 달콤한 낮잠을 좀 취한다음에..
서울로 올라가면서 MP3로 찬송을 듣다가..
불현 듯 지지난 주 청년부 예배 때 한 자매가 했던 질문이 생각이 났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어두운데.. 나하나 밝다고 달라질게 있나요?"
저는 "그 주변만은 밝아지자나요.." 라는 짧은 답변으로 마무리 했지만.. 사실은 세상이 어두우면 어두울 수록...
그 작은 빛은 상대적으로 더욱 더 밝아보이게 되는 것이고..
그 주변의 소심하고, 마음이 연약해서 빛을 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돋우어 주어.. 하나 둘 빛을 들고.. 그 빛 주변으로 모여 점차 더 큰 빛이 되게 해주는..
그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말을.. 더 해주고 싶었습니다.
....
눈치채신 분들은 계시겠지만.
제가 들었던 찬송은 한국컨티넨털 싱어즈의 "빛을 들고 세상으로"이었습니다.
베레타 청년부가.. 다시 세워지고.
지난주 최고로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점점.. 모여들고.. 그 빛을 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제로..
UCC를 하나 제작하면 어떨까 싶네요..
배경음악은 당연 "빛을 들고 세상으로"
동영상이 아닌 사진으로 연출을 하면 될 것으로 여겨지고요..
쉽게는 무비메이커나.. 어렵게는 프리미어를 쓰실 줄 아는 지체가 있으면..
같이 작업하면서.. 서로 친목을 다지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초보입니다)
UCC제작에 참여하며, 서로 의견을 공유하면서..
사명의식도 깨달아 가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찬성이 많다면~
진행하게요~~^^
능력자 분들은 빼지말고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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