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대한 나의 소견.
김상덕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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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주일을 휴식을 취하는 날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주일에는 월요일에 시작될 한 주의 노동을 위해 쉬는 것을 우선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주일의 의미를 제대로 누리려면 시작을 바꾸어야 합니다. 주일은 새로이 시작될 한 주 동안의 노동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날이 아닙니다.
주일은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한 노동의 대가이며 사람이 일주일 동안 일하는 목표이자 클라이맥스가 되어야 합니다. 일하기 위해 휴식하는 것이 아니라 휴식하기 위해 일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섭리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일곱번 째 날을 기대하며 6일 동안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분에게도 안식일은 한 주의 노동을 위해 준비하는 날이 아니라 한 주 동안 일하신 것에 대한 열매였던 것입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가장 기본적인 의미는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이 날은 주중에 할 수 없었던 일을 하는 구별된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 힘든 지체를 방문하고 성도들과 친교하는 등등... 평상시에 직장 일 등으로 인해 하지 못한 이 날 할수 있는 일은 매우 많습니다.
이 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입니다. 일주일 동안의 우리의 삶이 창조주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목표로 삼아 살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한 노동의 열매 일부를 하나님께 드리며 그동안 함께하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는 날이 주일입니다.
예배는 주일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중심이자 절정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피조물들 중 유일하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에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은 바로 인간에게만 하나님을 마음껏 경배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피조물로서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은 없습니다. 열심히 수고하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것은 희생이 아니라 우리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이 특권을 소홀히 여기거나 잃어버리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주일의 의미를 제대로 누리려면 시작을 바꾸어야 합니다. 주일은 새로이 시작될 한 주 동안의 노동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날이 아닙니다.
주일은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한 노동의 대가이며 사람이 일주일 동안 일하는 목표이자 클라이맥스가 되어야 합니다. 일하기 위해 휴식하는 것이 아니라 휴식하기 위해 일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섭리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일곱번 째 날을 기대하며 6일 동안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분에게도 안식일은 한 주의 노동을 위해 준비하는 날이 아니라 한 주 동안 일하신 것에 대한 열매였던 것입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가장 기본적인 의미는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이 날은 주중에 할 수 없었던 일을 하는 구별된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 힘든 지체를 방문하고 성도들과 친교하는 등등... 평상시에 직장 일 등으로 인해 하지 못한 이 날 할수 있는 일은 매우 많습니다.
이 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입니다. 일주일 동안의 우리의 삶이 창조주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목표로 삼아 살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한 노동의 열매 일부를 하나님께 드리며 그동안 함께하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는 날이 주일입니다.
예배는 주일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중심이자 절정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피조물들 중 유일하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에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은 바로 인간에게만 하나님을 마음껏 경배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피조물로서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은 없습니다. 열심히 수고하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것은 희생이 아니라 우리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이 특권을 소홀히 여기거나 잃어버리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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